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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사용자 위한 캐논 프린터·복합기, 베타뉴스 세미나서 만난다!


  • 최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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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1-04-05 19:30:02

    고급형 DSLR 카메라가 보편화되면서 사진관 못지 않은 고품질 사진 출력이 가능한 잉크젯 프린터와 복합기에 대한 관심도 높다. 대표적인 프린터·복합기 기업중 하나인 캐논코리아는 그런 디지털 카메라 사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베타뉴스 2011 상반기 세미나에선 DSLR 카메라 사용자에게 적합한 캐논의 다양한 프린터와 복합기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그 면면을 보면 유무선 네트워크 지원 복합기, 전문가용 A3 프린터, 초경량 휴대용 포토 프린터 등 용도 및 사용환경에 따라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연 어떤 제품들을 베타뉴스 상반기 세미나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 그 대표 제품들을 먼저 간단하게 만나보도록 하자.

     

    ◆ 무선 네트워크로 선 없이 자유로운 사진 출력! 캐논 픽스마 MX886, MX416

    ▲ 캐논 픽스마 MX886(왼쪽) 및 MX416(오른쪽)

     

    캐논의 잉크젯 복합기 픽스마 MX886과 MX 416은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선 연결 없이 안방이나 거실에 있는 데스크톱, 노트북 등에서 자유롭게 포토 출력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네트워크를 통해 출력기능뿐만 아니라 스캔기능도 공유할 수 있으며, 내장형 ADF를 채택해 여러장으로 구성된 문서의 복사나 스캔, 팩스 전송에 매우 유리하다. 어디든 잘 어울리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도 돋보인다.

     

    그중 고급형 MX886 모델은 A6사진 출력에 20초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출력속도를 자랑하며, 3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해 PC 없이 사진을 출력하거나 스캔 작업 등을 하기에 용이하다. 또 보다 생생한 색상의 고품질 사진 출력에 적합하고 유지비 부담도 덜어주는 5색 분리형 잉크를 채택했다.

     

    ◆ 사진 전문가를 위한 A3+ 포토프린터, 픽스마 프로9000 마크II


    캐논코리아의 픽스마 프로900 마크II는 본격적인 ‘사진 전문가’를 위한 모델이다. 대형 사진 출력에 적합하게 최대 A3+크기의 사진 출력이 가능한데다, 무려 8가지 색상의 잉크를 채택해 필름 인화지에 버금가는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색상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원본에 근접하고 전문가들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정확한 색상 출력을 위해 다양한 전문가급 보정 기능을 기본 제공하며, 다양한 포토 용지 크기를 지원함은 물론 CD/DVD 라벨 인쇄 기능도 갖췄다.

     

    디지털 카메라를 직적 프린터에 연결하면 PC 없이도 방금 찍어온 사진을 자유롭게 출력할 수 있는 픽트브리지 기능도 기본이다.

     

    ◆ 합리적인 사용자를 위한 합리적인 복합기! 캐논 픽스마 MP287

     

    사진 전문가가 아니라면 사진 출력을 위해 고가의 포토 프린터 구입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캐논 픽스마 MP287은 큰 부담 없이 사진 출력은 물론, 스캔이나 복사 등 문서작업을 모두 처리할 수 있는 만능 재주꾼이다.

     

    특히 픽스마 MP287은 사진 출력을 위한 다양한 보정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캐논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풀HD 영상에서 원하는 장면만 뽑아다 깔끔하게 출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인터넷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하나로 합치거나, 자유롭게 크기 조절 및 레이아웃을 변경해 맞춤형 출력이 가능한 ‘이지 웹 프린트 EX’ 기능은 잉크와 종이의 낭비를 막아줌은 물론, 원하는 출력물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 언제 어디서나 사진 뽑는 모바일 프린터! 캐논 픽스마 iP100


    프린터나 복합기는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 비치해 놓고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하지만 캐논의 픽스마 iP100은 백과사전 한 권 만한 크기에 2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로 자유롭게 들고다니며 고품질 사진 출력이 가능한 ‘모바일 포토 프린터’다.

     

    픽스마 iP100만 있으면 일부러 집이나 사무실에 돌아가지 않고 사진을 촬영한 현장이나 출장지서 바로 출력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 블루투스(옵션) 기능을 이용하면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에 담긴 사진을 선 없이 자유롭게 출력할 수 있으며, 외장형 배터리를 장착하면 전기가 없는 산간 오지서도 바로 고품질 사진 출력이 가능해 진정한 '모바일 프린팅'을 구현했다.


    베타뉴스 최용석 (rpc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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