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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MZ세대 맞춤 모바일 콘텐츠 대거 론칭


  • 곽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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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8-24 09:12:10

    © 롯데홈쇼핑

    [베타뉴스=곽정일 기자] 롯데홈쇼핑 모바일TV '엘라이브'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펀슈머(Fun+Consumer)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명품 읽어주는 여자'를 론칭한다. 브랜드에 관한 에피소드, 스토리와 스타일링 등을 소개한다. 명품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에 옆집 언니가 배경지식과 에피소드를 이야기해주는 콘셉트다.

    목요일 오후 5시에는 혼밥에 익숙하고, 미식에 관심 많은 시청자를 겨냥해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랜선밥친'을 선보인다. 금요일 오후 1시에는 현명한 생활 소비를 콘셉트로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1인 가구, 잡화 등 생활 상품을 소개하는 '마녀 생활기록부'를 공개한다.

    이달 23일에는 80만 팔로워를 보유한 심화평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내세운 '프린세스 메이컵'을 론칭했다. 키워드에 따른 뷰티 퀘스트, 뷰티 MBTI 등 이색 콘텐츠와 최근 유행하는 숏폼 형태를 선보여 빠른 호흡과 재미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베타뉴스 곽정일 기자 (devine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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