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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높인다‥2% 달성 순항


  • 김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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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0-22 12:33:55

    남동구청 전경

    [베타뉴스=김성옥 기자]인천 남동구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22일 구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올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율은 1.52%로, 법적 목표 비율인 1%를 초과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 총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 6~7월 2회에 걸쳐 부서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구매율 향상에 주력해 왔다.

    특히 지난 8월 구립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열린일터가 중증장애인생산품(마스크) 생산시설로 지정되며 탄력을 받게 됐다.

    구는 올해 하반기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2%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최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다소 부진한 부서를 대상으로 보고회를 열어 구매 계획 등을 점검하고 독려했다.


    베타뉴스 김성옥 기자 (kso0102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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