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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블레이즈, 시즌7 마지막 이야기 기적의 가치 업데이트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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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7-27 09:54:30

    [베타뉴스=이승희 기자] 게임빌이 플린트가 개발하는 '드래곤 블레이즈'에 시즌7 마지막 이야기인 '기적의 가치'를 업데이트한다.

    기적의 가치는 '타이탄' 세력의 모선 '블라니르'호를 배경으로, 부활한 어둠의 지배자 '아툼'에 맞서 창생의 여신 '엘 가이아'를 수호하기 위한 영웅들의 모험이 펼쳐진다.

    신규 콘텐츠로 새로운 성장 시스템인 '영웅의 서'와 스테이지 '운명의 도서관'이 등장한다.

    '영웅의 서'는 '퍼스트임팩트' 또는 '세컨드임팩트' 영웅의 숨겨진 힘을 개방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으로, 영웅의 서를 이루는 4개의 결정을 강화하면 영웅의 고유 능력치가 상승해 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운명의 도서관'은 총 5개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각 스테이지의 보스들을 물리치면 '영웅의 서'와 '결정'의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매주 월요일마다 도전 기록이 초기화되며 매주 도전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테티스', '호루스', '나이아라소텝', '롤로노아' 등 신규 퍼스트임팩트 외형 4종이 새로 출시되어 더욱 화려해진 비주얼과 강력한 능력을 선보인다.

    '랜딩가든 공방전'도 8월 8일까지 진행된다. 아군의 수호상과 장군을 지켜내면서 상대방의 수호상과 장군을 제압하는 실시간 1대1 PvP 방식으로, 대전 후에는 공방전 누적 포인트에 따라 'SSS 엘가이아 무기 선택권', '퍼스트임팩트 +1 강화권'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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