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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세무회계과, 북대구세무서 현장 실전투입


  • 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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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7-26 20:46:28

    대구보건대학교 세무회계과 1학년 학생 3명이 12일부터 26일까지 북대구세무서에 투입돼 자영업자들의 부가세 신고 업무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은 코로나 19로 힘든 자영업자들의 부가세신고를 도와주고 실전을 바탕으로 한 회계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2학년들은 실무형 세무‧회계 전문직 취업을 위해 회계법인 등에서 7월 4주간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세무회계과 학과장 성백춘 교수는 “세무회계과는 회계‧세무‧금융 분야의 전문직 취업을 위해 다양한 현장 실습처를 개발하고 인성과 실력을 고루 겸비한 실무형 세무회계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2022학년도 학과명칭을 제테크 세무회계과로 변경하고 비트코인, 주식, 부동산, 경매 등 전문적인 제테크 교육과정도 포함시켜 세무회계 전문가로서의 전문영역을 확장해 전인적인 금융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베타뉴스 서성훈 기자 (abc@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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