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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2021, 아시아퍼시픽 지역 A조 한국 예선 개최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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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7-26 12:41:16

    [베타뉴스=이승희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세계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21'(이하 SWC2021) 첫 경기인 아시아퍼시픽 지역 A조 한국 예선을 지난 7월 24일과 25일(한국 시각 기준) 양일 간 개최하고 대표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

    'SWC2021'은 오는 9월부터 펼쳐지는 각 지역컵 선수 선발을 위해,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퍼시픽 지역 A~D조 및 중국 선발전, 미주 지역, 유럽 지역 등 예선전을 약 5주간 진행하고 지역 대표를 결정한다.

    더블 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예선전을 실시하며, 올해는 각 예선의 지역컵 진출자 결정전과 지역컵 및 월드 파이널 전 경기를 5판3선승제로 진행해 승부를 가린다.

    아시아퍼시픽 지역 A조 한국 예선에서는 총 2장의 아시아퍼시픽컵 진출권을 두고 8명 선수의 경기가 펼쳐졌다.

    첫 날인 7월 24일에는 'SECONDBABY'가 첫 번째 진출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패자전이 진행된 7월 25일에는 'JACK'이 두 번째 한국 지역 대표 자리를 차지했다.

    아메리카컵 진출을 위한 미주 지역 예선도 지난 7월 25일 26일 진행됐다.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미주 지역은 2개 조로 나눠 예선이 진행됐으며, 양일 간 토너먼트로 4명의 지역컵 진출자를 우선 선발했다. 3일차인 오는 8월 1일 패자전에서 남은 4자리를 채우고 아메리카컵 라인업 8명을 모두 확정한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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