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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에 어울리는 고화질 미니빔 프로젝터, '뷰소닉 M2e'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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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7-26 11:11:3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단계가 2주 연장되는 것과 더불어 열대야를 수반한 ‘열돔 현상’이 본격화되면서 외부활동 대신 집에서 머무르는 ‘집콕’ 생활이 더욱 장기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여름 휴가기간이 맞물리면서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홈캉스’가 대세가 될 전망이다.

    ▲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안마의자©이마트


    집에서도 휴가 분위기를 내기 위해 벽지나 가구 등을 바꾸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기분을 낼 수 있다. 홈캉스의 여유로움을 즐기기 위해서는 가전제품을 빼놓을 수 없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안마의자를 비롯해 마사지건, 지압기 등의 안마용품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한다. 이마트의 상반기 안마의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뛰었고 전자랜드도 상반기 안마의자 매출이 30% 증가하기도 했다.

    홈캉스를 앞두고 빔프로젝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100인치 이상의 대형 화면을 즐길 수 있는 빔프로젝터는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과 맞물려 특수를 맞았다. 예전처럼 지인들과 함께 올림픽을 즐길 수 없는 상황이기에 집에서 국가대표팀의 주요 경기를 응원하고자 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 뷰소닉 풀HD 미니빔 프로젝터 컬러빔 M2e©뷰소닉

    미국 비주얼솔루션 브랜드 뷰소닉(Viewsonic)의 국내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와 함께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빔프로젝터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누구나 설치하기 쉬우면서도 풀HD 화질의 미니빔 프로젝터인 ‘컬러빔 M2e’가 홈캉스에 가장 어울리는 제품”이라 밝혔다.

    뷰소닉은 컬러빔 M2e는 작은 크기에서 풀HD 해상도를 지원한다. 1,000 LED루멘 밝기에 차세대 RGBB LED 기술로 선명하고 풍부한 컬러를 표현한다. 1.6m의 거리만 있으면 60인치 화면을 만들 수 있는 세미 단초점 렌즈를 채택해 넓지 않은 공간에서도 대화면을 즐길 수 있다.

    화면 크기는 최대 100인치까지 투사가 가능하다. 여기에 콤팩트한 크기에 하만카돈 듀얼 스피커를 채택해 별도의 스피커가 없이도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를 내장해 넷플릭스나 유튜브, 트위치 등의 앱을 자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어 편리함을 높였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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