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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설혜영 의원, 용산구 보광공 일대 지하주택 침수 방지시설 현장 점검


  • 강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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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7-21 18:37:51

    ▲2021.7.21-정의당 설혜영 서울시 용산구의원(행정건설위원회)은 21일 지하주택 노면수 월류와 하수구 역류로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차수판과 물막이 판을 설치한 용산구 보광동 일대 현장을 방문하여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설혜영의원

    정의당 설혜영 서울시 용산구의원(행정건설위원회)은 21일 지하주택 노면수 월류와 하수구 역류로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차수판과 물막이 판을 설치한 용산구 보광동 일대 현장을 방문하여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현장을 방문하여 차수판 탈부착을 시연했으며, 가정 내에 설치된 옥내 역류
    방지시설도 점검했다.
    현장을 점검하며 설혜영의원은 “옥내 역류방지시설은 침수예방 뿐 아니라 하수도 악취와 해충을 막아주어 1석 3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설 의원에 따르면 용산구 관내 반 지하 세대는 총 6,500세대로 올해 용산구의회는 추경계산 심시
    저지대 침수방지 사업 예산을 1억 증액 승인해 차수판과 물막이판을 확대 설치할 수 있도록 했
    다고 한다.

    설혜영의원은 태풍과 국지성 호우로 인한 피해에 대비해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침수 피해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하주택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
    다고 말했다.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healt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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