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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소닉, 프리미엄 홈엔터테인먼트 4K 빔프로젝터 V150-4K 출시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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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7-19 10:51:05

    미국 비주얼솔루션 기업 뷰소닉은 6분할 듀얼 RGB컬러휠, 세미 단초점렌즈(100인치, 2.5M)를 탑재한 “프리미엄 홈엔터테인먼트 4K 빔프로젝터 V150-4K”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2021년 1분기 국내 빔프로젝터 판매 1위(DLP, 2021년, 퓨처소스 기준)를 달성한 바 있는 뷰소닉은 올해 2월 출시하여 인기리에 판매중인 4K 게이밍 프로젝터 V149-4K의 상위 라인업으로 V150-4K를 선보였다.

    V150-4K은 4K UHD 해상도(3840x2160)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 CTA인증을 획득한 830만 화소의 True 4K 빔프로젝터이다. 최대 240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여 부드러운 영상 재생이 가능하며 업계 최저 4.2ms의 로우 인풋렉으로 게임 컨트롤러, 키보드 및 마우스 입력 지연시간을 최소화하여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V150-4K는 6분할 듀얼 RGB컬러휠과 2,000안시루멘의 밝기로 생생한 컬러표현과 영화감상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세미단초점 렌즈로 2.5m의 거리에서도 100인치의 대화면을 즐길 수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4K UHD 홈시네마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면에 표시된 60개의 점을 통해 자유롭게 키스톤 조절이 가능한 와핑(Warping) 키스톤 보정기능으로 굴곡진 천정, 좁은 공간 등 다양한 실내공간에서 입체적이고 자연스러운 화면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디지털 렌즈시프트(상하좌우 20%), 자동 수직 키스톤 보정, 상하좌우 및 4코너 모서리 키스톤 보정으로 최적의 화면 설정을 단시간 내 어려움 없이 구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V150-4K는 HDR10/HLG를 지원하여 사실적이고 입체적인 영상을 표현하고, 3D지원, 10W 내장스피커, 2개의 HDMI 2.0(HDMI 2.0b/HDCP 1.4/2.2) 멀티단자 구성으로 여러 대의 4K기기를 연결하여 다양한 영상시청이 가능하다. 특히, V150-4K는 USB C타입 지원이 추가되어 모바일 기기 미러링으로 사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뷰소닉 한국지사 김성진 본부장은 “지난 2월 출시하여 뛰어난 가성비로 인기리에 판매중인 V149-4K에 이어 6분할 듀얼 RGB컬러휠로 생생한 컬러표현과 영화감상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V150-4K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240Hz의 초고주사율과 4.2ms의 로우 인풋렉을 지원하는 등 최고사양의 게이밍 스펙으로, 영화, 게임 등 폭넓은 활용을 할 수 제품이 될 것입니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V150-4K는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하이마트 홈페이지 기획전(링크)에서 단독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온라인 정식 출시 및 1차 예약자 배송일은 8월 2일이다. 제품 가격은 정가 약 180만원, 출시 행사 가격은 약 158만원이며,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 넷플릭스, 유튜브 등 TV전원까지 리모컨 하나로 즐길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안드로이드TV 호매틱스 박스큐를 증정하고 포토상품평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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