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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모바일 기대작, 에픽세븐 8월 30일 정식 출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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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29 08:14:15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사전예약 100만을 돌파하며 기대작으로 떠오른 모바일 신작 RPG '에픽세븐'이 오는 30일 정식 출시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는 '에픽세븐'은 고퀄리티의 2D 그래픽 연출과 방대한 스토리, 다양한 모험 콘텐츠를 갖춘 모바일 턴제 RPG다.

    '에픽세븐'은 뛰어난 퀄리티의 작화가 돋보이는 캐릭터 일러스트에 애니메이션의 요소를 극대화 한 전투 연출이 백미로, 2D 그래픽의 한계를 뛰어 넘는 비쥬얼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뛰어난 작가진이 그려낸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별 고유 스토리 라인과 독자 개발한 게임 엔진 'YUNA 엔진'을 통해 게임 플레이 동안 로딩 시간을 최소화 시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다.

    턴제 전투 방식을 선보이고 있는 '에픽세븐'은 매 턴 공격 순서가 결정되고, 타깃과 스킬을 유저가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자동 전투 기능을 지원하지만 유저가 직접 컨트롤 했을 때 최고의 전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략적인 재미를 살렸다.

    후반에는 보통의 적과는 다른 패턴의 보스가 등장하고 자동 전투로 한 스테이지를 무한 반복하는 기능은 제공되지 않아 유저가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육성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것도 '에픽세븐'의 장점 중 하나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유저 여러분의 많은 기대 속에 에픽세븐이 오는 30일 정식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 정식 런칭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서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30일 국내 런칭을 시작으로 4분기내 글로벌 시장으로 '에픽세븐'의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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