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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9년형 스토닉 내놔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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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07 03:28:04

    -경제성과 주행 성능 모두 충족…1.0 터보 모델 선봬

    기아자동차가 고객 선호 안전, 편의 사양 적용해 고객 만족감 높인 2019년형 스토닉(사진)을 최근 출시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7월 선보인 1.6 디젤 스토닉에, 1.4 가솔린 모델을 추가한데 이어, 이번에 1.0 터보 모델을 새로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1.0 T-GDI 가솔린 엔진과 7단 DCT가 탑재돼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7.5kgf·m의 동력 성능을 갖추었다. 1.0 모델은 17인치 타이어 기준 13.5㎞/l의 복합연비를 자랑한다.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에 고객 선호 사양인 1열 통풍 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2019년형 스토닉의 가격은 ▲1.0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트림 1914만원, 프레스티지 2135만원 ▲1.4 가솔린 모델 디럭스 트림 1625만원, 트렌디 트림 1801만원, 프레스티지 2022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트림 2037만원, 프레스티지 2258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9년형 스토닉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고객 선호 높은 편의, 안전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1.0 터보 모델을 새롭게 선보여 20~30대 젊은 고객들의 선택폭이 넓어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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