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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시스템, 서울경제TV 스토리지 고도화 및 차세대 VDI 솔루션 구축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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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02 20:25:39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기업 베스트텍시스템( 대표 서우승)이 지난 8월 1일 경제전문매체인 서울경제TV에 영상 콘텐츠 저장 및 편집용 인프라 구축을 위한 스토리지 고도화와 더불어 차세대 VDI 솔루션 구축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서울경제TV는 1960년 한국 최초 종합경제지로 창간된 서울경제신문이 2008년 10월 개국한 경제뉴스 채널로써 국내 및 국제 경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량의 금융 분야 콘텐츠를 제공한다.

    내부 영상 콘텐츠 저장 및 편집용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진행된 이번 고도화 작업은 스토리지 노후화에 따른 성능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기존의 구형 네트워크 스토리지 3대를 Thecus(씨커스) 신형 네트워크 스토리지인 N16850 2대로 교체함과 더불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업무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멀티미디어 편집의 업무 효율 향상과 더불어 보안을 위해 OS 및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 집중시키고 CPU, 메모리, 그래픽 자원은 사용자의 PC를 활용하는 차세대 데이터 가상화 (VDI) 솔루션인 ‘BizFlash for Desktop’을 함께 도입하였다.

    서울경제TV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고 업무 속도와 효율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베스트텍시스템의 서우승 대표는 “베스트텍은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력을 축적하였다. 방송사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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