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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가디언즈 예약 구매 시작, 다양한 특전 제공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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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8-01 14:37:29

    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 의 예약 구매가 한국에서 1일부터 시작된다.

    번지에서 개발하고 액티비전이 퍼블리싱을 맡은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오는 9월 5일, 블리자드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배트넷으로 한국에서 출시된다.

    예약 구매를 통해 차별화된 게임 내 수집품 등 특별한 얼리버드 특전을 얻을 기회가 아울러 주어진다.

    예약 구매는 에센셜 컬렉션(45,000원)과 컴플리트 컬렉션(85,000원) 두 가지 디지털 에디션으로 구매할 수 있다.

    두 에디션 모두 지금까지 출시된 기존 데스티니 가디언즈 콘텐츠와 더불어, 오는 9월 5일 전 세계 출시를 앞둔 데스티니 가디언즈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과 캐릭터 부스트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

    컴플리트 컬렉션의 경우 에센셜 컬렉션의 모든 콘텐츠에 더해, 특별 제공되는 디지털 특전 및 향후 출시될 3가지 프리미엄 콘텐츠(2018년 겨울 출시 예정인 '검은 무기고', 2019년 봄 예정된 '조커스 와일드', 2019년 여름 출시 예정인 '어둠의 그림자)를 아울러 제공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국내 출시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한 감사의 표시로 특별한 가격에 제공되는 이 두 에디션은 한국에서만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될 예정이다.

    초기 구매자들을 위한 특별한 얼리버드 특전도 제공된다. 우선,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상징적인 캐릭터 가운데 하나인 헌터 선봉대 케이드-6의 마지막을 기념할 수 있는 '케이드의 경이 보관함'이 얼리버드 특전으로 주어진다.

    '케이드의 경이 보관함'에는 게임 속 케이드-6의 상징적인 무기인 '스페이드 에이스'를 위한 '마지막 카드' 경이 장식, '하트 퀸' 경이 우주선, 총잡이 테마의 '결투' 경이 감정 표현, 그리고 어떤 방어구라도 원하는 색상으로 장식할 수 있는 '케이드-6의 그림자' 방어구 안료에 이르기까지 데스티니 세계 내에서 차별화된 영웅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이 담겨 있다.

    한국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경이 등급 무기인 '프로메테우스 렌즈' 및 이를 특별하게 장식할 수 있는 '해태의 심판' 장식품이 얼리버드 특전으로 추가 제공된다. '해태의 심판'은 태극, 해태 등 한국 전통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됐다.

    게임 속 희귀한 요소들로 구성된 얼리버드 특전은 일정 기간 동안만 제공되므로, 데스티니 가디언즈 속 매력적인 수집품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스티니 2의 한국어 현지화 버전인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9월 5일부터 한국에서 선보인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와 매력적이고 다양한 캐릭터는 물론 경쟁적인 게임 플레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를 텍스트와 오디오를 포함, 전면 현지화해 한국 플레이어들이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광대한 세계관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서의 데스티니 가디언즈 출시는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최신 확장팩 '포세이큰'을 포함할 예정으로 포세이큰에는 새로운 탐험 목적지 두 곳, 신규 무기와 방어구 및 궁극기,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경쟁전 겸 협동전 활동인 '갬빗' 등 다양한 신규 컨텐츠들이 소개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한국에서 15세 이용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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