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한류스타, 전기차 전도사로 나서

  • 심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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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6-19 15:18:37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대규모 워크숍을 제주에서 개최(’17.6.19~21.)하면서 행사일정과 연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차 시승체험 및 기념식수 추진한다

    한류스타 전기차 시승은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홍보를 위한 취지로 진행한다. 엑소, 소녀시대가 전기차 시승행사로 카본프리아일랜드 제주와 글로벌 전기차 메카 제주를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는 이번 행사로 제주의 상징인 전기차,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는 청정 제주 이미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류스타 기념식수 행사는 스타와 제주도내 어린이가 추억을 공유하는 자리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심미숙 기자) 19일 서귀포시 JCC에서 원희룡 지사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한류스타 들이 전기차 시승 전 홍보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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