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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이강구 의원, 자질 향상 높이는 조례 발의해

  • 김성옥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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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6-19 11:34:40

    이강구 40대의 초선의원이 일 욕심 의정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 회사 대표를 하다 정치에 입문한 정치 초년생이다. 하지만 그의 의정활동에 대한 열정과 구민과의 소통방식은 재선의원 못지않아 송도글로벌도시 주민들에게 지지를 얻고 있어 장래가 촉망되는 정치인이다.

    이어 김준식 의원과 공동 발의한 ‘연수구의회 의정모니터 운영 조례’는 의원들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통해 의견수렴 및 좋은 제안을 발굴하는 효과를 기대하며 조례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에 연수구의회는 지난 16일 제207회 연수구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이강구 의원(송도1,2,3)이 공동 발의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서는 ▲구정발전 및 구민불편사항 ▲의정활동에 필요한 개선방안과 제안 ▲의회방청 및 의정활동 보고를 통한 모니터단의 의정모니터링 등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모니터요원 구성은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하며 선발된 우수제안자 모니터링 참가자에게는 활동보상금 3만원도 지급한다.

    한편 이강구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합리적이고 소통하는 의회운영을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의 대의 기관인 구의회 운영의 활력을 기함으로써 의원 스스로의 자질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노력하는 의원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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