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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소닉, 트루 4K UHD 홈시네마 빔프로젝터 X100-4K+ 출시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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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1-11 11:16:15

    미국 비주얼솔루션 기업 뷰소닉(ViewSonic)은 트루 4K UHD해상도(3840x2160, 830만화소) 2세대 LED광원을 탑재한 프리미엄 홈시네마 빔프로젝터 X100-4K+를 출시하였다고 11일 밝혔다.

    X100-4K+는 2세대 RGBB광원을 탑재, 2900LED lumen의 해상도와 HDTV 색표준 Rec.709 125%의 색역을 지원하여 뷰소닉 색상 최고 등급인“뷰소닉 시네마 슈퍼칼라+”를 획득한 프리미엄 홈시네마 빔 프로젝터이다. 400만대1의 명암비로 깊고 섬세한 화면을 표현하며 40W의 고출력 듀얼 하만카돈 스피커를 통해 영화관과 같은 웅장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편의사양으로 인스턴트 파워온을 지원하여 제품의 전원을 켬과 동시에 자동으로 포커스와 키스톤을 조절하여 즉시 시청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프레임 보정기술이 적용되어 스포츠, 콘솔게임과 같은 역동적인 화면에서 발생하는 모션블러(잔상)를 줄여 선명한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제품 설치 시 상하좌우 광학 렌즈시프트(H+/-25%, V+65%)를 사용하여 프로젝터를 옮기거나 내부 구조를 변경할 필요 없이 최적의 투사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X100-4K+는 자체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탑재하여 유튜브와 같은 내장된 앱을 무선WIFI환경에서 실행하여 외부기기 연결없이 스트리밍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감상 할 수 있다.

    기타 스마트 보이스 컨트롤(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영문), 리모컨 모바일앱(vCastSender), 멀티 4K입력 지원(HDMIx4 ,HDMI2.0/HDCP2.2), ISF Certified 컬러 칼리브레이션 및 초저소음 솔루션으로 기본 스펙 외 풍부한 사용확장성 및 사용자 편의성에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출시관련 뷰소닉 한국지사 김성진 본부장은 “코로나로 인한 변화된 생활패턴이 2021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만큼 대형 디스플레이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며 특히 4K UHD 고해상도 컨텐츠를 즐기는 소비자라면 100인치 이상의 화면이 중요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X100-4K+는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에 가장 부합되는 프리미엄 홈시네마 제품이며 “스마트 라이프 스타일”, “프리미엄 라이프 디자인 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에 최고의 선택일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출시소감을 전했다.

    제품의 공식 출시가격은 298만원이며, 뷰소닉 공식 대리점 씨제이에스에서 독점 온라인 판매한다. 출시행사로 특가판매(268만원, 15대한정) 및 데논 사운드바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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