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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도 ‘온앤오프’...‘사회적 나’와 뷰티습관 거리두기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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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11-26 18:21:38

    - 유랑 폼 클렌저&클렌징 오일·헉슬리 스파루틴 3종· 하루하루원더 크림&오일

    하루를 다양한 모습으로 바쁘게 사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낮과 밤, 집과 회사, 장소와 시간에 따라 일명 ‘본캐’의 스위치를 자유자재로 껐다 켰다 하며 여러 모습으로 사는 삶이 균형 있는 삶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된것이다. 이들에게는 피부에도 ‘온앤오프’ 스위치가 필요하다.

    ‘사회적 나’와 ‘방구석 나’의 뷰티 습관에도 철저한 거리두기가 있어야 한다. 화장품을 바르고 가꾸는 정성만큼 피부 휴식 과정에도 그 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적 나’로부터 거리를 두고 비우고 채우는 ‘오프OFF’ 뷰티 루틴을 통해 온전히 ‘방구석 나’에게 집중해 보자.

    ▲ 스파루틴 3종 /= 헉슬리 사진 제공 ©

    헉슬리의 스파루틴 3종은 모로코 가슬 클레이가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게 흡착해주는 ‘클레이 마스크 밸런스 블렌드’와 천연 각질 제거 성분과 선인장 시드 오일로 촉촉하고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줄 ‘스크럽 마스크 스위트 테라피’, 밤 동안 수분을 지켜주는 딥 모이스처 효과의 ‘슬립마스크 굿 나잇’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 컨디션과 고민에 따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홈스파 루틴으로 보다 집중적 케어가 가능하다.

    ▲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크림’과 ‘블랙라이스 페이셜 오일’ /= 하루하루원더 사진 제공 ©

    요즘 같은 건조한 시기에는 수분을 피부에 오랜 시간 유지시켜 주는 ‘방어막’이 중요하다. 밤 시간 동안 깊은 영양감을 주고 편안하게 피부가 쉴 수 있도록 보습 케어 후 페이셜 오일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보습 방어막을 만들고 혈액 순환을 도울 가벼운 마사지를 겸해보자.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크림’은 국내산 흑미와 죽순 발효 추출물 및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안팎으로 깊은 보습을 제공한다. 쫀쫀한 제형으로 가을 겨울 시즌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블랙라이스 페이셜 오일’은 흑미 쌀겨 오일을 비롯 5가지 이상의 식물성 오일을 더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가볍게 발린다. 크림을 바른 후 오일로 레이어링 하거나 크림에 오일을 섞어 발라도 좋다.

    ▲ ‘네추럴 클렌징 오일’과 ‘크리미 버블 폼 클렌저’ /= 유랑 사진 제공 ©

    깨끗하게 세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부드럽고 자극 없이 피부를 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1차 세안에서는 강력한 세안제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한번에 지우려고 하기보다는 립앤아이를 먼저 지운 후, 순한 성분의 클렌징 오일을 펌핑해 부드럽게 롤링하며 각질과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이 좋다.

    유랑의 ‘네추럴 클렌징 오일’과 ‘크리미 버블 폼 클렌저’는 천연유래 성분으로 아이는 물론 민감성 피부까지 사용할 수 있을만큼 부드럽고 순한 클렌징 제품이다. 각질 및 노폐물을 케어해 주며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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