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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상위 TOP3...휴젤-셀리버리-셀트리온제약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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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10-30 08:56:21

    ▲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순매수(29일 기준) 상위 TOP에 휴젤과 셀리버리, 셀트리온이 집계됐다.(사진=연합뉴스)

    [베타뉴스=이춘희 기자]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순매수(29일 기준) 상위 TOP에 휴젤과 셀리버리, 셀트리온이 집계됐다.

    이날 외국인은 휴젤 85,675주, 셀리버리 58470주, 셀트리온제약 48,918주를 순매수했다.

    휴젤은 지난 28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대주주가 가진 보통주 18만4680주를 임의/무상 소각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힌 이후 2틀째 강세를 보였다.

    휴젤은 이번 감자로 발행주식수는 1267만135주에서 1248만5455주로, 자본금은 63억856만7500원에서 62억9272만75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감자 기준일은 2021년 1월12일이다.

    셀리버리는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가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 영장류 모델에서 피 혈장뿐만 아니라 폐 기관지에서 촉발되는 사이토카인 폭풍(면역폭풍)까지 억제한다는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가가 주목받았다.

    한편, 이날 외국인은 셀트리온제약에 이어 펄어비스 17,430주, 지노믹트리 164,606주, 에이치엘비 32,915주, CMG제약 605.980주, 메디톡스 13,872주를 순 매수했다.


    베타뉴스 이춘희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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