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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피아트크라이슬러와 '스마트클린팩토리' 협의 진행

  • 곽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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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9-18 13:25:44

    ▲ 피아트크라이슬러와 협의 진행 중인 올스웰. © 올스웰

    [베타뉴스=곽정일 기자] 국내에서 산업공기기술 전문기업으로 잘 알려진 (주)올스웰은 최근 이탈리아 피아트크라이슬러(FCA)측과 '스마트클린팩토리' 관련해 협상을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스웰 측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대면 회의 개최가 어려운 상황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환경 규제 오염물질 관리 및 에너지 효율 개선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스마트클린팩토리에 대한 양사의 이해도를 높이며 전력비용 50% 감축 등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류했다.

    올스웰은 “지난 7월 화상회의를 통해 확인된 피아트크라이슬러(FCA) 측의 구체적인 오염물질 저감 요구 사항에 대해 별도의 TFT 팀을 구성하며 최적의 방안을 도출했고 FCA 담당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켜, 순조로운 진행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올스웰은 산업공기기술 강소기업으로 국내외 철강사의 ARP 라인에 대한 진단 및 분석 경험을 갖추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이번 문의에 대해서 즉시 솔루션 제안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올스웰의 공기기술 솔루션은 제조 기업의 생산성, 품질, 운영비, 작업자 안전 문제를 최우선과제로 두고 해결책을 제안하며, 생산 공정 중 발생되는 문제가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까지 해결되는 구조이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이슈가 현안으로 떠오른 요즘. 다양한 제조 산업 시설의 오염물 배출로 인해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해성처럼 등장한 올스웰은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기술집약적인 특약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산업공기기술 분야의 전문 해결사’로 세계속에서 인정 받고 있다.


    베타뉴스 곽정일 기자 (devine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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