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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알로앤루·알퐁소, 특별한 추석 패션 공개

  • 곽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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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9-17 16:38:55

    ▲ 알로앤루 다양한 코디왕 리버시블셔츠와 알로앤루 하트퐁퐁 따솜케이프. © 제로투세븐

    [베타뉴스=곽정일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로앤루·알퐁소는 명절 연휴를 맞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이후에는 초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17일 추천한다.

    알루앤루·알퐁소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컬러감과 뉴트로 감성을 더해 트렌디한 명절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추천했다.

    펀&유니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의 ‘다양한 코디왕 리버시블셔츠’는 한 쪽은 체크 셔츠, 뒤집으면 간절기 점퍼 스타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셔츠 안에 보온성이 뛰어난 패딩 누빔을 적용해 아우터나 이너로 모두 활용 가능하다.

    네이비와 옐로우 컬러의 체크 패턴이 멋스럽고, 뒤집어 입었을 때는 알로앤루 문구와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하트퐁퐁 따솜케이프’는 가을에 어울리는 니트 소재에 쟈가드 하트 무늬 포인트로 귀여움을 더했다.

    안쪽은 부드러운 안감을 덧대어 보온성을 높였고 터치감도 뛰어나다. 어디에나 편하게 걸칠 수 있는 케이프 형태로 원피스와 함께 코디하면 사랑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프릴리 아메리칸 라이프웨어 알퐁소(alfonso)의 ‘동백이 점퍼’는 퀄팅 특유의 볼륨감에 사랑스러운 꽃 패턴을 더한 패딩 점퍼이다. 부드러운 솜패딩을 적용하여 간절기에 가볍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가을이 연상되는 따뜻한 컬러로 테두리에 포인트를 더했다.

    ‘길버트 상하복’과 ‘앤셜리 상하복’은 같은 상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남매나 쌍둥이가 함께 입으면 세련된 패밀리룩을 완성할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다. 도톰한 소재의 오버핏 재킷은 초겨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스판 소재의 하의가 활동성을 더욱 높여준다. ‘길버트 상하복’은 멋스러운 체크무늬 팬츠, ‘앤셜리 상하복’은 사랑스러운 치마레깅스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알로앤루·알퐁소는 오는 23일부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0 F/W 정상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 스트랩을 증정하며, 프로모션은 사은품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올해 달라진 추석 분위기에 맞춰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도 높은 추석 컬렉션을 기획했다”며 “알로앤루·알퐁소의 편안하고 멋스러운 다양한 아이템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추석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베타뉴스 곽정일 기자 (devine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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